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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 거래소 가이드/비트겟 메뉴 해부

비트겟 펀딩비/수수료 확인 방법과 주의할 점

by 내뒤에머니 2026. 1. 27.

비트겟 펀딩비와 수수료 간과하면 안되는 이유

비트겟 선물 거래 시 펀딩비수수료는 실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트겟 내 펀딩비와 수수료의 실제 비용을 긴과하면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에 수익이 아닌 손실로 마감되기 쉽습니다.

 

또, 단순히 펀딩비 예상치만 보고 판단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되는 레버리지 그리고 보유한 코인 종목에 따라 그 비용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펀딩비(Funding)란?

비트겟에서 펀딩비는 선물계약 포지션 유지에 필수적인 비용입니다. 

 

그런데, 펀딩비는 시장에서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의 보유 계약 비율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펀딩비는 선물 시장에서 롱과 숏 포지션이 한쪽으로 과도하게 쏠릴 때, 그 쏠린 방향의 투자자가 반대편에게 지불하는 균형 조정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펀딩비가 롱 또는 숏에게 부과되는 것이죠. (보통은 포지션이 더 많은 쪽인 롱에게 부과되죠)

 

비트겟 펀딩비율 확인 메뉴

코인별로 펀딩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선물 포지션의 경우, 특히 알트 코인의 경우 어느 정도 긴 시간을 보유할 계획이라면 펀딩비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펀딩비는 https://www.bitget.com/futures/introduction/funding-rate 이 링크를 통해서 바로 갈 수도 있고, 

 

메뉴를 통해서 가려면

비트겟 홈페이지 메뉴에서 Future 메뉴-Futures guide를 클릭,

 

이어서 탭 메뉴가 위처럼 바뀌면 Trading info에 커서를 갖다댄 후, Future trading data를 클릭하면

 

위처럼 코인별 펀딩비 계산 주기, 펀딩비 계산 남은 시간, 펀딩비율, 기본 펀딩비율, 맥시멈/미니멈 펀딩비율이 나오게 됩니다. (빨간 박스 부분의 항목)

 

예시를 통한 펀딩비 계산 방법

먼저, 비트 코인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위 메뉴를 통해 비트코인의 펀딩비 및 펀딩주기가 확인됩니다. 위 비트코인을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보유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종목: BTCUSDT 선물
  • 포지션 방향: 롱 포지션
  • 계약 가치: 10,000 USDT (레버리지 적용 후)
  • 레버리지: 10배
  • 펀딩비율: 0.0031%
  • 펀딩 주기: 8시간

1단계: 펀딩비 계산 공식

비트겟 펀딩비는 다음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펀딩비 = 계약 가치 × 펀딩비율

 

여기서 중요한 점은


원금(위의 경우 레버리지 적용 전 1,000 USDT)이 아니라 

 

‘계약 가치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2단계: 실제 펀딩비 금액 계산

펀딩비율 0.0031%를 소수로 바꾸면

 

0.0031% = 0.000031

 

따라서,

 

10,000 × 0.000031 = 0.31 USDT

 

즉, 8시간마다 0.31 USDT의 펀딩비가 발생합니다.

 

1,000 USDT 대비하여 0.031%의 펀딩비인 것입니다.

 

(간단하게 펀딩비율 * 레버리지 비율이 실제 원금대비 펀딩비율입니다.)

 

수수료(Fees)란?

수수료(Fees)는 진입, 청산 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를 의미하며, VIP 등급별 차등이 있습니다.

비트겟VIP등급별 현물수수료

 

비트겟VIP등급별선물수수료

VIP 등급 업그레이드 조건은 위 3가지 조건(30일 거래량,  30일간 매일 평균 잔고, 30일간 평균 BGB잔고) 중 1가지만 만족해도 등업됩니다.

 

30일 매일 평균 잔고 조건에 대한 설명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더보기

VIP1 등급의 예를 들자면, 

 

30일간 매일 평균 잔고는 한달 동안 매알 잔고의 최저 수치가 30,000 USDT를 넘어야하는 것이 아니고, 평균이 30,000 USDT만 넘으면 충족됩니다.

 

만약 한달 기간 중,

 

20일 동안 잔고가 25,000 USDT

10일 동안 잔고가 40,000 USDT 라면,

 

(25,000 × 20 + 40,000 × 10) ÷ 30
= (500,000 + 400,000) ÷ 30
= 30,000 USDT

 

이 되어서 VIP1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조건에 만족하게 됩니다.

 

비트겟 로그인 후,

 

https://www.bitget.com/fee

 

위 링크 페이지로 들어가면 나의 VIP등급 및 수수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펀딩비와 수수료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가?

펀딩비는 단순 비용 같지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누적 비용이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펀딩비율이 0.01%라도 레버리지 20배 선물계약을 유지하면, 일일 비용은 꽤 큰 규모로 누적됩니다.

또한 진입·청산 수수료는 단순 거래 횟수가 늘어날수록 비용으로 작용하므로 잘못된 주문 관리가 추가 손실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펀딩비와 수수료 공시 메뉴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예상 비용과 현재 포지션 유지 비용을 파악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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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비 및 수수료 3가지 계산 사례

첫째, 레버리지 효과 펀딩비 계산입니다.

조건 - 원금 500 USDT,  레버리지 20배, 펀딩비율 0.01% 적용(지불) 시 

 

계산식 : 펀딩비 = 계약가치(원금*레버리지) × 펀딩비율 = (500 × 20) × 0.0001 = 1 USDT

 

→ 1회 펀딩비 1 USDT 부담, 레버리지 높을수록 비용이 증가합니다. 

 

 

둘째, 펀딩비 누적 비용 계산입니다.

조건 - 원금 500 USDT,  레버리지 20배, 펀딩비율 0.01% 적용, 매 8시간 펀딩비 지불, 7일 보유 시

 

계산식 : 일일 펀딩비 = 계약가치 × 펀딩비율 = (500 × 20) × 0.0001 = 1 USDT, 누적 7일 = 1 × 3  × 7 = 21 USDT

 

  7일 간 누적 펀딩비 21 USDT 발생, 

 

 

셋째, 진입 및 청산 수수료 계산입니다.

조건 - 원금 500 USDT,  레버리지 20배,  0.04% 수수료율 거래 적용 시

 

계산식 : 진입 수수료 = (500 X 20) × 0.0004 = 4 USDT, 청산 수수료도 동일, 총 4 USDT

 

거래 한 번에 4 USDT 비용 발생, 거래 빈도에 따라 누적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단, 여기서 셀퍼럴(페이백) 세팅이 되면 나의 상위 파트너가 설정해준 페이백 %에 따라 위 수수료를 일정 부분 환급받습니다.

 

예를 들어 위의 경우, 시장가로 1번의 왕복 거래(진입과 청산)가 이루어진 경우, 8 USDT가 수수료를 지불하지만, 셀퍼럴 10% 세팅이 되면  0.8 USDT를 환급받게 되고, 셀퍼럴 50% 세팅이 되면 4 USDT를 환급받게 됩니다.

 

내뒤에머니는 비트겟 전문 블로거이자 파트너로서, 페이백 50%를 세팅해드리고 있으며 추후 또다른 혜택도 드릴 예정입니다.

 

확실한 셀퍼럴 50% 세팅을 받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글을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비트겟 레퍼럴 파트너가 되는 방법]

 

비트겟 레퍼럴 파트너가 되는 방법(셀퍼럴 세팅)과 혜택

나는 비트겟 거래 수수료를 환급받고 있는 레퍼럴 파트너인가? 만약, 비트겟에서 암호화폐를 거래하고 있다면 아래 2가지를 체크해보세요. 1. 거래 수수료를 페이백 받고 있는지2. 하위 파트너를

mybackmoney.tistory.com

 

비트겟 펀딩비/수수료 관련 흔한 실수와 주의할 점

첫째, 펀딩비율만 보고 무시하는 사례입니다. 실제로는 레버리지 크기에 비례해 비용 부담이 급격히 증가해 청산 위험도 커집니다.

높은 펀딩비 사례 (+는 롱이 펀딩비를 내고, -는 숏이 펀딩비를 낸다)

 

※ 위 RIVERUSDT의 경우 숏 포지션을 들고 있다면 1시간마다 펀딩비를 1.19% 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레버리지를 50배 쓴다면, 펀딩비는 원금 기준 59%나 내야합니다.

 

교차 모드가 아닌 격리 모드였다면 1번의 펀딩비로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펀딩비율을 1번만 보고 정확한 비용을 과소평가하는 실수가 많습니다. 펀딩비는 시장 변동과 시간에 따라 수시로 변동하며, ‘누적’되는 비용으로 인지해야 합니다.

 

셋째, 수수료를 간과하여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수수료는 레버리지가 커질수록 원금대비하여 %가 증가하니, 꼭 이 부분을 계산하고 거래에 임해야합니다.

 

또한, 셀퍼럴 세팅이 되었는 줄 알았는데, 세팅이 안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꼭 파트너 사이트에서 나에게 세팅된 페이백 비율이 몇 %인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비트겟 거래 수수료, 여태껏 상위 파트너에게 다 퍼줬던 이유]

 

마무리 - 펀딩비·수수료 리스크 

펀딩비와 수수료는 선물 거래의 반복 비용 요소로, 레버리지와 거래 빈도에 따라 누적 비용이 됨을 항상 인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비트겟 펀딩비 내역에서 실시간 펀딩비용 내역과 거래 수수료를 확인하는 습관은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레버리지를 크게 쓸수록 수수료를 인지해야한다. 또한, 마이너 알트코인일수록 펀딩비를 꼭 확인해야한다.

펀딩비는 코인종목/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수수료는 내 등급에 따라질 수 있으며 수수료 페이백은 내 상위 파트너가 나에게 배정해준 %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손실로 피해를 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카피 트레이딩, 막 팔로우하시면 계좌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비트겟 카피 시스템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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